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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29 브랜드 컨셉을 만드는 12가지 방법 ✨브랜드 컨셉을 만드는 12가지 방법✨ ① 재구성 시트 : 질문을 바꾸면 발상이 달라진다 ② 인사이트형 스토리 뼈대 : 고객의 페인포인트 > 그러나 > 그래서 > 즉, 그러므로 ③ 인사이트란? : A이지만 B (아직 충족되지 않은 숨겨진 욕구) ④ 경쟁자 : 범주, 과제, 시간이라는 3가지 기준을 통해 찾는다 ⑤ 자사 강점을 3가지로 구분 짓기 : 팩트, 메리트, 베네핏 ⑥ 인사이트형 스토리 : 뼈대에 살을 붙여 문장으로 만들기 ⑦ 비전형 스토리 뼈대 : 창업(미션) > 현재(컨셉) > 미래(비전) ⑧ 비전형 스토리 : 처음(미션) > 언젠가(비전) > 그것을 위해 지금(컨셉) 순으로 나열 ⑨ 컨셉 피라미드 : 인사이트 > 경쟁자 > 자사 베네핏 > 미션 > 비전 > 컨셉 순으로 나열 ⑩ 컨셉을 한 문장.. 2024. 4. 12.
Ep.28 브랜딩을 위한 컨셉수업 안녕하세요. 윤솔입니다 :) 브랜딩을 위해 컨셉수업이라는 책을 읽었어요. 초반에 MP3를 예로 들어 설명해주는데요. “5G 용량의 MP3 플레이어”가 아니라 “주머니 속의 1000곡”이라고 말하는게 사용자의 눈높이에 맞는 컨셉이라고 하더라고요. 컨셉을 정하기 위해 알려주는 내용들은 이렇습니다. 재구성 시트, 인사이트 형 스토리 만들기, 경쟁자 분석, 자사 베네핏 분석, 비전형 스토리 만들기, 컨셉 피라미드 구성, 컨셉 한 문장 만들기, 핵심 문구 3가지 유형, 한 문장 만들기 10가지 패턴, 한 장의 제품 개발 컨셉, 한 장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컨셉, 조직 가치 세우기 등이 있습니다. 제 브랜드 롤다의 컨셉은 어떻게 만들어질지 기대가 됩니다. 많이 고민해봐야겠어요. :) https://youtube.c.. 2024. 4. 10.
Ep.27 재정비 시간을 가지다 안녕하세요. 윤솔입니다 :) 릴스 챌린지를 하던 팀원들과 마무리 모임을 가졌습니다. 이제 혼자서 콘텐츠를 올려야 합니다. 벌금도 없고 마감 기한도 없어요. 매주 세번씩 올리던 습관이 챌린지 끝나자 마자 사라져버렸네요. 반성하자 나 자신 😂 (ps. 컨셉 수업, 기자의 글쓰기 책 추천합니다!) https://youtube.com/shorts/6haU3uinwls?si=ORv2G-Capqeg9r86 2024. 4. 8.
Ep.26 예창패 결과가 나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윤솔입니다 :) 예창패 결과가 드디어 나왔습니다. 발표평가 바로 다음날 메일로 알려주더라구요! 하~ 큰 숙제를 하나 끝내서 너무 속이 시원합니다. 하지만 이제 고생 시작이겠죠? 두렵지만 또 한편으로는 엄청 기대가 됩니다. 발표평가 1시간 전에 도착해서 카페에서 긴장 좀 풀고 대기장소에 미리 도착해서 계속 대본을 보고 연습했습니다. 시간이 돼서 입장을 했는데 굉장히 좁은 방에서 엄청 가까운 거리에 심사위원분들이 다섯 분 있었습니다. (거의 한 발짝 앞에 ㅎㅎ;;) 참고로 마이크는 안 썼습니다! 당황하지 않은 척 차분히 발표를 시작했고 심사위원들은 중간중간 노트북으로 열심히 뭘 적으시더라구요. 아마 평가에 대한 내용이었겠죠. 타이머가 있다고 했는데 어딨는지도 모르겠고 긴장해서 보이지도 않아서 그.. 2024. 3. 29.
Ep.25 5개월 과정의 마케팅 교육이 끝났다! 안녕하세요. 윤솔입니다 :) 작년 11월부터 시작한 마케팅 교육이 드디어 끝났습니다! 매주 3일 9시부터 6시까지 교육을 받으면서 지칠 때도 있었지만 그래도 끝까지 마무리했다는 게 가장 뿌듯하네요. 이 교육을 통해 좋은 분들을 많이 알게 되었고 릴스 커뮤니티도 만들어서 영상도 꾸준히 올리고 많은 발전이 있었어요. 교육 중독자인 저는 또 다른 교육을 찾아 헤매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ㅎㅎㅎ 이번에 지원하는 예창패 붙어서 교육받고 싶은 마음뿐이네요. 제발!! 너무 간절하면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말을 책에서 읽은 적이 있습니다. 원하는 것이 내 안에 없다는 결핍을 느끼기 때문에 자꾸만 부정적인 생각으로 빠진다고 합니다.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차분히 준비하는 제가 되어 볼게요. 사실 떨려요. 아주 많이 많이,.. 2024. 3. 25.
Ep.24 예창패 발표 평가 일정이 떴다! 안녕하세요. 윤솔입니다 :) 4월 초에 진행된다던 발표평가 일정이 3월 말로 앞당겨졌습니다. 제 발표 일정은 3월 27일 15시 40분입니다. 끝에서 3번째 순서라 심사위원들이 많이 지쳐있을 때 발표를 하게 되었습니다. 연습을 많이 했는데도 발표는 늘 떨립니다. 평가를 받아야 하는 입장이다 보니 더 그런 것 같습니다. 하지만 심사위원에게 설명한다고 생각하기보다는 고객들에게 내 제품을 진정성 있게 설명한다고 생각하려 합니다. 발표평가전에 줌으로 10분 정도 사전면담을 진행했습니다. 다행히 공지사항들을 간단히 알려주는 시간이었고 부담 없이 면담을 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 주에 있을 발표평가를 위해 남은 기간 동안 열심히 준비해야겠습니다. 파이팅!! https://youtube.com/shorts/N7vJrw.. 2024. 3. 22.